2026년 10월 10일 · 제주해녀박물관 야외광장 — 봄부터 가을까지 아이들이 직접 준비한 환경축제, 그 준비 과정부터 하루까지.
구좌읍 네 곳 지역아동센터와 여섯 학교 아이들이 봄부터 가을까지 환경예술 수업으로 직접 준비한 축제입니다. 행사 이름도, 무대 뒤에 걸린 큰 그림도, 안내물도 아이들이 그렸습니다. 배경음악으로 쓴 노래도 아이들이 직접 부른 곡입니다.
하루 동안 메인무대에서 일곱 가지 순서(식전공연 · 개회식 · 환경사생대회 시상식 · 구좌 어린이합창단 · 다 함께 퍼포먼스 · 초록빛 환경골든벨 · 에코시네마)가 이어졌고, 체험부스 · 에코마켓 · 놀이존 · 자연체험 · 포토존이 함께 열렸습니다. 해가 진 뒤에는 잔디밭에 스크린을 세워 환경 영화를 함께 봤습니다.
주최 구좌읍 · 주관 구좌읍지역아동센터연합회, 해바라기지역아동센터
낮 한 시, 제주 청소년 오케스트라의 식전공연으로 문을 열어 해가 질 때까지 이어졌습니다. 메인무대가 쉬는 사이에는 광장을 둘러싼 부스에서 체험과 장터가 함께 열렸습니다.














해녀박물관 야외광장 반원형 객석이 구좌 아이들과 주민들로 가득 찼습니다. 무대에서는 제주 청소년 오케스트라의 식전공연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케스트라 반주에 맞춘 성악 협연으로 하루를 열었습니다.

구좌읍이 주최하고 구좌읍지역아동센터연합회와 해바라기지역아동센터가 주관했습니다. 내빈석 뒤로 지역 아이들과 학부모가 함께 자리했습니다.

환경사생대회 수상작에 상장이 전달됐습니다. 무대 뒤에 걸린 큰 배경 그림도 아이들이 직접 그린 작품입니다.

지휘에 맞춰 초록별을 노래했습니다. 이날 배경음악으로 쓴 곡도 아이들이 직접 부른 노래입니다.

무대 위아래 구분 없이 참가자 전원이 함께한 퍼포먼스. 잔디밭이 아이들로 가득 찼습니다.

버려진 물건을 다시 쓰는 업사이클링 체험. 아이들이 직접 공구를 들고 만들었습니다.

장소를 살린 해녀복 체험 포토존. 테왁과 오리발을 들고 앉았습니다.

플라스틱 대신 나무로 만든 전통 놀이기구를 두고, 잔디밭 전체를 놀이터로 썼습니다.

하루 동안 배운 환경 이야기를 문제로 풀어 봤습니다. 아이들이 답판을 들어 보입니다.

잔디밭에 스크린을 세우고 다 함께 환경 영화를 봤습니다. 하루의 마지막 순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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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그래퍼는 당일 기록만 맡은 것이 아니라 준비 단계부터 함께 만들었습니다. 아이들이 부른 주제곡 영상, 골판지가 놀이터가 되기까지의 과정, 프로그램과 오시는 길을 담은 안내 영상, 아이들 그림으로 만든 행사 홈페이지와 그림지도·배치도·인쇄물까지.
준비 과정 영상 17편 — 모두 유튜브에 공개되어 있습니다.
행사 전체 기록과 프로그램별·행사장별 영상, 인터뷰까지 모두 여기서 보실 수 있습니다. 보고 싶은 순서를 눌러 주세요.
하루를 빠짐없이 담으려고 자리마다 역할을 나눠 일곱 대를 동시에 돌렸습니다. 촬영 소스 175개, 사진 1,400여 장.
| 역할 | 장비 |
|---|---|
| 무대 전체 고정 | DJI Osmo Pocket 3 · 삼각대 · 4K |
| 무대 + 객석 360° | Insta360 · Osmo 360 · 삼각대 |
| 현장 취재 | Sony α1 · Sony ZV-E1 |
| 항공 | DJI Mavic 3 Cine |
| 저공 · 실내 | DJI Avata 2 |
| 준비 과정 360° | Avata 3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