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지고 있는 제주의 자연유산을 측정 가능한 디지털 데이터로 기록합니다. 화구벽 붕괴부터 해수면 상승, 동굴 천장 낙반, 4·3 역사 유산의 풍화, 문화재 도난, 식생 변화까지 — 시급성으로 분류한 60여 개 대상지에 5축 장비 라인업을 매핑한 종합 기록 임무.
제주의 자연유산은 풍화·해수면 상승·관광 답압·도시 개발·4·3 유산 방치 등 복합 요인으로 빠르게 변형·소실되고 있습니다. 사진은 풍경을 남기지만, 측정 가능한 3차원 데이터는 변화량을 정량적으로 비교할 수 있는 유일한 도구입니다.
각 영역은 대상의 성격에 맞춘 장비 조합과 산출물이 다릅니다. 영역별 상세 페이지에서 시급성 등급으로 분류된 대상지 목록과 모니터링 주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